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대 가기 싫어? HWPL과 평화의 일에 앞장서야

김세라 |2018.03.16 08:59
조회 26 |추천 1

군대 가기 싫어? HWPL과 평화의 일에 앞장서야

군대 가고 싶은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국방의 의무가 있기에 군대는 꼭 가야 하는 일이 의무가 되었습니다.

전쟁금지법이 국제법으로 정해진다면,

세계 모든 국가들이 서로 전쟁하는 일도 없어질것이고,

전쟁이 없으면 군대도 없어지겠죠



전쟁을 금지하는 국제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일의 시작은 2016년 3월 14일에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일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였으며

DPCW를 ​공표한지 2주년이 되는 2018년 3월 14일 기념행사를 하였습니다.

이번 2주년 행사는 DPCW를 구속력 있는 국제법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 논의가 14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2주년 기념행사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하고,

㈔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주관으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선언문 제정에 참여했던 HWPL 국제법제정평화위원과,

​주한대사를 비롯해 다수의 주한대사들과 정치, 종교, 시민단체, 청년단체 등 관계자들

1,0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HWPL에서 하는 일 중에는 각 나라마다 미래를 평화로 가르치는 평화교육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날 2주년 기념식은 대한민국 서울뿐 아니라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71개국 166개 도시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돼, DPCW를 지지하는 각 지역 시민 11만 6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DPCW(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아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모든 침략전쟁 금지 ▲ 국가들의 협력 ▲ 생화학 및 핵무기, 국제인도법 규범에 어긋나는 무기의 생산 및 생산 지원, 권장 혹은 유도 금지 ​▲ 무기의 점진적 해체 및 폐기 조치▲ 무력을 통한 위험 혹은 무력사용의 금지







​​

군대 가기 싫어하면 HWPL과 함께 평화의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노력 없이 평화는 오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간절히 바라고 평화의 일에 동참하고 앞장선다면,

반드시 세계평화는 이루어집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