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싫어? HWPL과 평화의 일에 앞장서야
군대 가고 싶은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국방의 의무가 있기에 군대는 꼭 가야 하는 일이 의무가 되었습니다.
전쟁금지법이 국제법으로 정해진다면,
세계 모든 국가들이 서로 전쟁하는 일도 없어질것이고,
전쟁이 없으면 군대도 없어지겠죠
전쟁을 금지하는 국제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일의 시작은 2016년 3월 14일에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일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였으며
DPCW를 공표한지 2주년이 되는 2018년 3월 14일 기념행사를 하였습니다.
이번 2주년 행사는 DPCW를 구속력 있는 국제법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 논의가 14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2주년 기념행사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하고,
㈔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주관으로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선언문 제정에 참여했던 HWPL 국제법제정평화위원과,
주한대사를 비롯해 다수의 주한대사들과 정치, 종교, 시민단체, 청년단체 등 관계자들
1,0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HWPL에서 하는 일 중에는 각 나라마다 미래를 평화로 가르치는 평화교육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날 2주년 기념식은 대한민국 서울뿐 아니라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71개국 166개 도시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돼, DPCW를 지지하는 각 지역 시민 11만 6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DPCW(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아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모든 침략전쟁 금지 ▲ 국가들의 협력 ▲ 생화학 및 핵무기, 국제인도법 규범에 어긋나는 무기의 생산 및 생산 지원, 권장 혹은 유도 금지 ▲ 무기의 점진적 해체 및 폐기 조치▲ 무력을 통한 위험 혹은 무력사용의 금지
군대 가기 싫어하면 HWPL과 함께 평화의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노력 없이 평화는 오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간절히 바라고 평화의 일에 동참하고 앞장선다면,
반드시 세계평화는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