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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짜증난다

쓰톡 |2018.03.16 22:06
조회 188 |추천 1

일주일이 3-4번은 오는 양아*가 있음
일단 오면 지네집 안방임 전화 통화를 지내 안방마냥 하고
공무원들은 지밥임.. 툭하면 반말에 지 수툴르면 소리지름
나한테도 내가 일처리 잘 못했다며 소리지름
나중에 딴 직원한테 들으니 나 잡을려고 일부러 건수 만들어서 소리지르고 그랬다고 들었음 ... 팀장들은 지밥임 이름부르면서 반말함
더 웃긴건 그런소리 듣고도 가만히 있음 왜냐면 엄청 진상임 툭하면 시장실 쫒아간다 사람들 많은데서 난리도 아님
그래서 그냥 달래는것 같은데
우리야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그새ㄲ 는 우리가 쪼는 줄 알고 의기양양임
얼마전애도 지 자격지심으로 괜히 불똥이 나한테 옴
그래서 난 자리에서 쫒겨나 뒤로 밀림 .. 그래서 더 의기양양임
이 미친ㅅㄲ가 얼마전엔 서류도 쳐 안해갖고와서는 내일가져올께 반말로 이지랄 하고감 .... 미친놈임
그새 ㄲ가 오늘은 와서 시장비서실잘을 만났는데 어쩌구 하는데 팀장또가서 친한척 말걸면서 쪼는데............
한심하기 그지 없음

어떤팀장님은 민원 소리지르면 어떠한 이유땜에 이런거다 내가 도와드리겠다 일로 오시라... 신사적으로 말하는데
양아치새끼한테 반말듣는 팀장은 민원인한테 니가 참으라는 식으로 달램.... 나참 어이가 없어서.....

여긴 희망이 없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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