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처음써봐서 이해 좀 해줘ㅠㅠ
난 20살 남자야 고민이 하나 있는데..나는 이상하게 전화만 하면 할 말이 없어져..내가 약간 관심이 있는 대학교 선배랑 연락을 하고 있는데 톡으로는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해 끊임없이 톡 주고받고..여기까지는 정말 좋은데 전화만 하면 할 말이 없어져..그냥 처음이 인사하고 어디냐고 물어보면 그 다음부턴 거의 정적...원래 내가 의미없는 전화(집 가면서 하는 전화?? 그런거)를 좀 싫어해 굳이 할 말도 없고 통화 중에 아무 말이 없는 그 상태가 싫어서..근데 내가 숫기가 없는건 아냐 이 선배 앞에서는 떨리지만..그리고 내가 이 선배랑 잘 되려면 톡 뿐만 아니라 전화도 많이 해야 할 거 아냐 목소리도 듣고 싶고..ㅎㅎ 좀 방법이 없을까..좋아하던 안좋아하던 전화하면 할 말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