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올해 중학생이된 ㅇㅇㅇ이라구해 난 지금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잇어!!음 내 고민이 잇는데 이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고 편하게 하고싶어서 반말할께!! 오타랑 맞춤접 이상해두 이해해줘,,미안해!! 반말이 불편하면 댓으로 달아죠!! 존댓말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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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새학기고 그래서 여러모로 힘든거 같아....! 친구 문제도 잇고 공부 문제도 잇고,,그런데 그중에서도 제일힘든게 친구관계야 ,, 학기 초에는 새로운 친구들이 있으니까 그 친구들하고 친해지기 전의 과정이 힘들잖아,,특히 중학교 1학년이나 고등학교1학년은,, 서로 다른중이나 고에서 왔으니 서로의 대해서 잘 아는것도 없고 그래도 친화력 좋은 친구들은 빨리 사귀기도 하지만,, 나는 성격도 좀 이상하고 그래서 친구 사귀기가 엄청 힘들어,, 그래서 난 그냥 '아 그냥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고 친하게 굴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학교를 다니는데 문제가 생겼지,, 우리반에 약간 이쁘장 하게 생긴애랑 약간 친해져 잇는 상태엿는데 걔에 대해서 안좋은 소식을 들은거지 뭐 걔는 지 맘에 안들면 때린다 , 아는 선배들 부른다, 피해자 코스프레한다,남자이이 앞에서 내숭떤다더라 뭐 그런소문을 잔득 듣고서 충격을 조금 먹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말을 했거든?? 사실 나는 엄마하고 사이가 엄청 좋아 ,,다른애들은 막 엄마한테 짜증도 내고 그러는데 나는 맨날 장난도 치고 전화도 꼬박꼬박 하고 애교도 떨고 뽀뽀도하고 그래서 그런지 엄마한테 더 믿음이가고 그래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잘됐다고 앞으로 걔랑 놀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시더라 그래서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다 거르고 거르고 보니 친구가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구랑 놀아야할지 모르겟어서 진짜 힘들어 햇어,, 엄마도 내가 힘들어하니까 더 힘들어 하시고 그래서 몇날 몇일을 울었어 ,,진짜 참을수 잇는 한계를 넘어가니까 진짜 너무 죽고싶을만큼 힘들더라 근데 요즘은 좀 갠찮아 졋어,,,, 이 고민을 누구한테 다 말하고 위로받고 싶은데 친구들은 괜찮다고 잘될거라고만 그러고,,그래서 누구한테 말할사람 없나해서 여기다가 올려봐,, 조언좀 해줘,,나 정말 하루하루가 끔찍해 ,,진짜 창문만 보면 뛰어내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