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H임대주택에 6년만에 선정되어
5년째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니라 작년부터 한파로 인해
결로로 인한 곰팡이가 심한데
관리비를 한 번도 밀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LH 또는 관리실에서 날이 춥다는 이유로
시공을 해주지 않습니다
올겨울 보내면서 피부도 뒤집어지고
목에서 피나올것처럼 아프고
무엇보다 아기가 기침을 자주해서 걱정되는데..
작년 11월 부터 전화하고 업체에 독촉해도 소용없어요..
콜센터에 하자보수건으로 접수 해놓은지도 오래되었습니다..
벽이 차가워서 도배를 해도 소용없다고 하니 기다리고기다리고..
곰팡이 뿐만 아니라 보일러도 문제입니다.
이사오기 전 308호에 살던 세입자가 보일러 교체후 5년 사용하고 이사가시고
저희가 5년 거주했으니 합이 10년
보일러가 툭하면 A4 빨간불 켜지고 온수도 안나오고
관리실에 전화걸면 부엌에는 온수 잘나오니 거기서 씻으시라고 합니다...
매일 아침 1시간동안 보일러 전원 누르느라 시간가고
아기 통목욕은 커피포트에 물받아서 씻기고
전 냄비에 물끓여 씁니다
관리비 한번도 밀린적 없이 잘 납부해왔는데
정작 관리를 제대로 받은적이 없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