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너랑 안보고는 못살던사이인데 매일 너랑 연락이나 전화한번안하면 죽을것같던 사이인데
지금 한순간에 남이되버렸다
딱 작년이맘때쯤 학교행사덕분에 우린남아서 매일매일1주간 저녁늦게까지 행사준비를했었지
그때만해도 정말 좋아죽었는데.,지금은 그냥 서로 못본사람취급이네....이랬을꺼면 왜고백했는데 이랬을꺼면 왜 잘해주고 매일 나설레게해줬는데
그땐 친구들끼리도 꽁냥꽁냥 우리도 꽁냥꽁냥
지금은 서로 무시하고 씹어대고...힘들다
그렇게 딴여자랑 히히덕대더니 나랑 사귀는동안 걔한테고백했다며 그리고차였다며 그러면서 나랑 쭉 사귄거라며 너무어이없다
널 찼는데 왜 내눈에서 하염없이 눈물이흐르냐
그때 너가하는모든말 모든행동이 신뢰가 안가더라
비는행동도 잡으려던말도 못믿겠다
지금 넌 학교에서 그냥 조용해ㅣ진 신세가 됬네
통쾌하다 그렇게 쭉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