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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가나다라 |2018.03.19 17:33
조회 97 |추천 0

 

나는 여태껏 살면서 싸움 한 번 해본 적 없고 사람들사이에 냉기 도는 것 자체도 별로 안 좋아해서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대부분 내가 미안하다고 일을 해결하는 편임.

근데 유일하게 정색하면서 큰 소리 내는 게 길거리 캐스팅. 일명 도를 아십니까

 

 

내 얼굴에 뭐가 보인다 역학적으로 기운이 좋다 그러니 저기 앉아서 우리랑 5분만 시간을 내서 얘기 좀 하자 등등...

 

어렸을 때 몇 번은 거절하기 미안해서 얘기 좀 듣고 있었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졸라 짜증나는 거 ㅡㅡ

 

내가 혼자 다니는 횟수가 좀 잦아서 그런가 자꾸 나만 잡히는 기분?? -_-

 

제발 좀 잡지마라 진짜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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