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목 그대로입니다
언니나 동생 있으신분은 무조건 공감할
옷을 자꾸 몰래 훔쳐입어요!!!
아니 말하고 허락받고 입던가
깨끗이 입어오는것도 아니고 세탁해서 다시 걸어두는것도 아니에요.. 막 굴려서 지방에 쳐박아둬서 ㅡㅡ.. 그리고 제가 매일 쓰는 틴트도 잃어버린건줄알았는데 언니 책상위에 떡하니 있더라고요??? 와우 진짜 ㅂㄷㅂㄷ..
그래서 말인데 제가 옷을 방에 딸려있는 베란다 행거에 옷걸이에 하나하나 걸어서 보관하는데 베란다 잠구는법 아시는분 있으신가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