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다운 22세 처녀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글을 남깁니다 요즘 미투땜에 저도 용기내어 보려합니다..
시간이 오래 흘렀지만 그친구가 드라마 나오고 할때마다
마음이 찢어집니다.정말 화가납니다..드라마에 나올때마다 그분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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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100년전
저는 전생에 궁녀였습니다..그날의 기억이 생생해욤
태조왕건이 저를 성희롱 하였습니다..견훤이 죽여주지
왕건이 한테는 어찌 돈 뚣어 낼수 있나요
여성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