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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의 본질을 제발 흐리지 맙시다

샘이깊은물 |2018.03.22 11:21
조회 144 |추천 0
20대 여자입니다.
인터넷 서핑 중 미투를 빌미로 미투 운동이라는 취지를 악용해서 옆집 지적장애인과 전 남자친구를 성폭행으로 신고했다가 무고죄로 처벌받은 기사를 보았는데요

이거야 말로 여자망신 아닌가요? 취지를 악용한 전형적 사례인데 이런 기사 역시 메인에 보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기사 보고 제가 더 챙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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