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계란 세례를 받은 사진과 함께 기사 내용들이 참담함을
주는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 대한민국의 현 실정이 너무 웃프다.
"10억 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 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
"이게 나라냐"
라는 말이 유행처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촛불 혁명으로
현 정권이 들어선 가운데
우리는 정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참담하고 갑갑한 생각을 하게 하는 기사가 또 있다
"세계는 지금 대한 민국의 강제개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라는 제목의 신문기사이다.
가장 기본권의 관한 내용에, 미개한 나라도 아닌
법으로까지 인권을 보호받을 것이 명시된 나라에서
강제개종???
대한민국 법으로 발 빠르게 해결이 안 돼서
해외에서까지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방치했다는 것이 신문을 보는 순가 너무 부끄러웠다.
정말 언제쯤이면 대한민국은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가 될까?
국민 모두가 객관적인 입장에 서서 관심 가지고 함께 만들어 가려고 할 때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