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에서 서울로 오는 길....
터널 앞에...있던 무인단속 카메라 하우징 전면부를 다 가리고,
저렇게 조그마한 구멍만 뚫어놨네요...
지나가다 보니까 카메라가 숨어있었답니다.(네....찍혔어요...ㅜ.ㅜ)
전면을 오픈해 놓으면 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보이니까~
경찰이 대놓고 국민을 몰래 감시중이라는...
북한도 아니고...저 작은 구멍으로 감시하려는 놈들의 사고란...
절대 범법 행위 하지 마세요...
벌금에 환장한 관음증 환자들이 있답니다.
무단횡단, 흡연구역, 도로교통법...등...
이를 악물고 벌금을 뜯어가네요~
무서운 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