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친과 만나고 있습니다.
오빠가 나이가 많아요...
그런데 지방살다온 남자친구가 지방에 갈때
그냥 말하고 가도 전혀 잔소리 하지않는데...
자꾸 거짓말을합니다...
지난번엔 가족일로 간다고 거짓말하고 다녀와서 보니 집엔 가지않고 다른곳에가서 놀다오고...
이해가 안됬지만 헤어지지못할것같아서 참고
이번엔 경기도에서 저와 결혼및 삶을 약속하곤
저몰래 지방에 이력서를 넣고 주말에 면접을 갑니다..
우연히 알게됬지만 이사람은 제가 아는지모르고
계속 현직장에서 부산출장간다며 거짓말을합니다
왜이러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