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혼여성분들께 조언을얻고자 글을올려봅니다. 저는 34에 창고사업을 하고있는사람입니다. 직원들월급제외하고 순수수익을 한달 700가량되고 성수기때는 1000을찍은적도 있습니다.
제사업가 일에집중하다보니 결혼시키를 놓쳤고 아는 형님을 통하여 선을보게되었습니다.
여자분 나이는 35살이고 저보다 1살많더군요 내과의사라는데 외모가 제가 제목엔 못생겼다고 했는데
그냥 지나가다가 아 여자구나? 이정도되는 그냥 평범한사람이나오셨습니다.
몸매는 마르시고 안경끼고계시더군요
간혹 범생이같이 생긴여자분들 딱 그런스타일이셨어요 주선자봐서 애프터신청을하긴했지만
계속 만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과 아는형님들은 만나는게좋다는데 전 잘모르겠습니다.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게좋은걸까요?
또 커피마시고 식사하러가자니까 식사는 다음 애프터신청때 하는게좋겠다면서 거절하더군요
예의도없으신거같고 정말 잘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