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a75에서 수술로 가슴 커진 케이스임. 그래서 작았을 때랑 지금이랑 비교 가능한데
작을 때가 더 나은 거 같아,, 진심으로 후회 중이야
조금만 붙는 옷 입고 나가면 무조건 시선 느껴지고 약간
내가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고 무심결에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 보면
시선이 내 가슴에 와 있어. 수치심 ㄹㅇ 오지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성추행 한 번 당했었는데
그거랑 이거랑 겹쳐서 가족이든 남이든 나한테 손 뻗고 다가오면
가슴부터 보호하는데 정말힘들다. 피해망상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정신과 가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