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만 짧게 적겠습니다 저 30살 와이프 24살
저 혼자 외벌이입니다. 와이프는 직장다녀본적없이 어린나이에
임신해서 저에게 시집와서 육아에 전념하고있습니다.
경제권은 저한테 있고 여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장모님께서 와이프이름으로 내주는 5만원짜리 실비보험이있습니다.
이 보험은 저희가 자리를 잡으면 가져오기로 하였구요
문제는 와이프가 이번 달 3번정도 아파서 병원비와 약처방비가 15만원정 도 나왔고
제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보험청구를 하였고 10만원정
도가 보험에서 나왓습니다.
카드결제를 하기위해 제 계좌로 넣어달라고 하니 와이프는 그걸
장모님께 드리려고 했는데 장모님이 본인쓰라고 해서 본인소유의
돈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카드로 결제를 했는데 왜 그 진
료비 나온것이 장모님께 가는게 맞냐고 물으니 장모님이 보험을
장모님께서 보험을 들어줘서라고 합니다. 그럼 저는 당장 카드값
을 내야하는건 어쩌냐고 하니 저는 본인의 보호자로써 지출 나간
것이라고 하네요 그럼 반대로 금액이 좀 커서 500만원이 지출 됐
고 480만원이 보험에서 지급되면 어떨것같냐니까 금액이 큰건.
말이 다르다고 하네요 그럼 나는 니가 아파서 병원 갈 수록 손해
이고 장모님께서는 니가 아플수록 추가 수익이 생기는 구조아
니냐고 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와이프
친구들은 제가 이상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보장보험비가 보험을 들어주고 있는 장모님께 가는게 맞나요
카드로 병원비를 결제한 저한테 오는게 맞나요?
저는 와이프가 저희살림 지출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진심으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