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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돈까지 끌어쓰다가 망했는데 아침밥가지고 뭐라고하는 아내

아내밥 |2018.03.28 07:40
조회 28,909 |추천 3
전 현재 사업이 주저앉아 집에서 쉬고있는 사람입니다.
처가돈까지 끌어다써 처가에서도 저를 싫어하는 상황이고
눈치보여 집안일하던게 어느덧밥차리는데는 선수가됐습니다.
집에있은지는 1년정도지났고 외동딸하나 케어하고있습니다.
근데 아침밥을 차려줬는데 부실하다더군요
이게 부실한지 판단부탁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106
베플|2018.03.28 07:45
처가에 큰 민폐를 끼칠만큼 사업이 주저앉았으면 집에서 쉬지마시고, 밖에서 노동 일이라도 하셔서 돈갚을 의지라도 보여주세요. 그러면 반찬타박 안하실겁니다.
베플ㅇㅇ|2018.03.28 08:40
사업 망한건 망한거고, 언제까지 일 할 생각은 안하고 그러고 살 건데요?그리고 겁나 부실한 것 맞네요. 김치랑 파김치나 김은 그냥 덜어놓은거고. 콩나물도 전날 해뒀던가???아니더라도 꼴랑 계란후라이랑 그거 해놓고 선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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