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헤어지기 직전엔 그사람의 단점만 보이고,
그사람의 단점에 대하여 지적하고 싸우고,
말 끝마다 시비걸고 했던거 같다.
생각해 보면 별일도 아닌데.
생각해 보면 사소한 일인데.
생각해 보면 관심을 원한건데.
헤어진 후에야 보이게 되는 것들.
+
단점이 보여도 그 단점을 포용할줄 알아야하는데.
그게 정말 좋아하지 않는 이상 힘든듯.
그런 사람도 없을 뿐더러.
+
항상 헤어지기 직전엔 그사람의 단점만 보이고,
그사람의 단점에 대하여 지적하고 싸우고,
말 끝마다 시비걸고 했던거 같다.
생각해 보면 별일도 아닌데.
생각해 보면 사소한 일인데.
생각해 보면 관심을 원한건데.
헤어진 후에야 보이게 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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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보여도 그 단점을 포용할줄 알아야하는데.
그게 정말 좋아하지 않는 이상 힘든듯.
그런 사람도 없을 뿐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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