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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개소리야라고 말한 와이프 사과를 안합니다.

사과해 |2018.03.30 09:45
조회 78,156 |추천 18
저희 결혼할때 부모님한테 도움을많이받았습니다.
그거때문에 어머니가갑질을 많이하셨습니다.
혼전임신으로 아이가있고 아이가7살인데 치마입는걸좋아해요

어제 식사자리에서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런옷입히지말라고
애가 벌써부터 까지면안된다고했는데

아내가 혼잣말로 개소리야이랬고 어머니가들으셔서 난리가났어요

어머니는 검은머리짐승거뒀더니 원수로갚는다고 앓아누우셨습니다.

아내는 잘못한게없다며 사과하지않겠자는데

손주걱정되서 하신말씀을 어른한테 개소리야라고한 아내가 잘한건가요?

사과해야하는게맞지않나요?
추천수18
반대수898
베플ㅇㅇ|2018.03.30 09:53
개소리맞네. 6살짜리 애기한테 까졌다 운운하다니 제정신임? 손녀 맞음? ㅋㅋㅋㅋ 아무렇지도않게 저런말을 막 하는 꼴 보아하니 이번이 한두번이 아닐것같은데 얼마나 참다참다 터졌을지 이해가 가네.. 니네 엄마 말뽄새부터 좀 고쳐놔라
베플헿헿|2018.03.30 09:50
개소리 맞구만 왜ㅋㅋㅋㅋㅋ 여자애한테 치마 입힌다고 벌써부터 까지면 안된다니 ㅋㅋㅋㅋ 노인네 나이 쳐 먹고 하는 생각하고는 ㅉㅉㅉ 사람이 나이 먹음 점잖해져야는거 아님? 그리고 둘이 좋아 한 결혼 아님? 왜 머리 검은 짐승 거뒀다고 하지???? 보아하니 그쪽은 제대로 커버도 못치는 바보 천치에 능력도 하나도 없는가보네 님 마누라가 잘못한건 지편도 제대로 못들어주는거랑 결혼 할 준비도 능력도 안되는데 애가져서 결혼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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