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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마음가짐 조언

ㅇㅇ |2018.03.31 05:19
조회 900 |추천 0
어렸을 때 자주 싸우시던 부모님과 지내면서 눈치가 되게 빨라 밖에서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치만 어렸을 때 제대로 뽀뽀 받은적도 없던지라 누군가를 정말 사랑해주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처음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정말 좋은 사람 같고 왜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걸까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ㅋㅋㅋ

더 알아가고 싶고, 스스로도 성장하고 싶어서 사귀기로 했는데 어떻게 잘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밥먹었는지 잘잤는지 물어보고, 만나면 일상얘기하며 지내는데 남자친구의 마음에 항상 못미치는거 같아요.. 자연스럽게 점점 더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ㅜ

안좋아한다는게 아니라 제 마음이 못미치니까 미안한 마음이 항상 든달까요.. 절 정말 좋아하는게 느껴지는데 전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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