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내가 방광에 문제가 있어서 신호?가 늦게 오고 갑자기 와서 진짜 뜬금없이 엄청 쌀 거같은 경우가 엄청 많은데
석식먹다가 갑자기 마려워져서 참고있다 화장실 가는 길에 줄줄 나와서 화장실에 가보니 팬티 속바지 할 거없이 다 젖었길래 팬티 속바지 벗고 스타킹만 신고 야자했는데 야자 할 때 담요로 잘 가림,, 무튼 그러다가 야자 끝나고 집 가는데
마트 들려서 아이스크림 고르는데 오줌이 너무 마러워져서 고르는척 하면서 조카 힘주고 있었는데 계산하러 가는 순간
톡 쏟아져서 진짜 콸콸 수도꼭지 나오는 거 같이 스타킹 티나게 안쪽 반만 젖고 양말도 반만 젖고 사람들 다 봤을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18년동안 산 동넨데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ㅜㅜ자살하자진짜,,,
그런데 이상황에서 친구 아빠가 집까지 태워주신다하셔서 치마로 최대한 의자에 젖은 부분 안 닿게 하고 앉았는데
좀 묻었겠지,,,? ㄴ
어떡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