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울다가 쓰는 글입니다.
그냥 너무 힘들어요...남들 다 힘든거 당연히 알면서도.
진짜로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가슴이 답답한것같습니다.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싶은데 저를 위로해줄 사람이 없다는게 더 아프네요....어디라도 크게 소리지르고 싶은데 소리지를 장소조차도 없는 것 같네요. 매일 울고싶고, 또 위로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데 제 곁에 아무도없는게 너무 절망스럽습니다...저에게 조금이라도 힘내라고 해주면 안될까요? 그냥 누구한테라도 위로받고 편하게 울면서 쉬고싶은 바람에 이렇게라도 글 적고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