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항상페이스북 보다가 이런저런썰들 많이보다가 용기내서 술먹은김에 썰을풀어볼려해.네이트판얘기보다가 나랑비슷한 일들이많더라고.나는지금 20대초반이고 신상정보는 공개하지않을게
내가격었던일들은 중학교1학년때부터였어 근데이거 익명보장되는건가???내가 글을못써도 이해좀해줘.나는평볌하게지내던 중학생이였어..하두당한게 많아서.10년이 넘도록 기억한다..많이는아니고 하두오래되서 심한것만기억해..내성격은 소심하고.말도잘안하고.친구부탁을 잘들어주는친구였어.중학교1학년올라가는반배피고사가있었는대 a라고칭할게..a는초등학교때 나를많이 괴롭히던친구였어 지금생각하면 _밥새끼인대 왜이리 쩔쩔댄건지ㅠ모르겠다..a랑 학교를같이다니고 b라는친구는 학원을같이다니는친구였어 a랑b랑워낙친하다보니 맨날 나하고 학원 가기전에만나는사이??그정도였어 물론둘다 나를괴롭혔어..a는 같은반 친구고b는학원을같이다녔으니..서로ㅋㅋ같이다니면 친해지기 마련인대이새끼들은아니였어 둘다초등학교친구고 내가 어떤사람인지아니깐 더심했던거같애..진짜하루하루 너무 지옥같게보낸거같애..
a학교숙제는기본이고 빵사와라 담배뚫어봐라 지금도너무짜증나c8죽여버리고 싶어 항상 a와 나는 집에서3분거리??그정도여서 항상나는 7시30분에나와서 개네집까지가서 택시타고 학교가고그게일상이야 개네집에가면 문열어주는건a야 지각도 조카많았구
학교가자고 깨우면 죽빵한대맞고 시작햇어일과를 도와줄친구부모님 그때는 부모님 소용없다고생각했어 담임쌤도물론 방과후끝나면 a와b는 나를 데리고 담배를사오라고시켰어..부모님이ㅜ사오라고했다고 나는 용기도없고 시도는했지만 안된다고해서 못했지 그럼그럴때마다 엄청맞았어 2명이서 배차고 얼굴치고..너무살기싫었어 부모님은 공부안한다고 집에가면잔소리에 손찌검같이아빠가나한테하고 너무힘들었어... 형들2부는 다음에쓸게너무짜등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