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사람들을 CBS에서는 공정하게
진실만을 제작하여 방송에 내보낸것일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어떻게 제작되었을까요?
획기적인 방법을 취하여 실제로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개종목사의 교회에서, 강제개종교육 현장에서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그 장면에서 나타나는 신천지에 대한 안 좋은 내용들을 계속해서
8부작으로 보도한 사건입니다.
몰래카메라 촬영 후 방영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 것이 맞으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동의가 없었다고 합니다.
직접 강제 출연된 청년들에게 확인한 바 CBS로부터
방송에 대한 얘기도 없었고 전혀 방송에 동의한 적도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방영을 한 것은 '불법'이지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출연하는 강제개종에 출연하는 청년들 본인이
방영을 원하지 않을 경우 방영되지 않게 할 권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동의를 받지 않았다'라는 것이 이 방송의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2,000시간을 촬영한 후 자신들이 원하는 그림을 위하여 촬영을 하고
편집을 했고, 개종교육에 끌려오는 청년들이 CBS에 맞는
사람들 위주로 편성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때 그일로 신천지는 CBS의 '허위와 왜곡되어 있는 내용이다'라고 해서,
그것에 대해 정정 및 반론 보도 항목을 정정 및 반론 보도를
해 줄 것을 제기하고 소송에 대해 9건의 정정 및 반론 보도와
800만 원 손해배상을 판결 받고 승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CBS는 모두가 잠든 새벽 3시에 정정. 반론보도문을 방영하였지요
왜? 새벽3시에 모두 잠든시간에 방영을 하였을까요?
신천지는 가출을 조장하지도 않았고 천륜을 끊게 만들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반론을 인정해주었고.세뇌, 단절,
강요 등을 시킨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반론을 해주었습니다.
외에도 결론적으로는 30개중 9개 항목에 대해 정정 및 반론보도를
확정하였고, 30개중 21개 항목에 대해서는 종교적 의견으로 '논외'
즉, 판결에서 제외하였습니다.
CBS는그때 그일을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시고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보도하는 CBS 가 과연 공정한
방송일지 누가 진실을 이야기 하는지 바로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