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 대 후반 남자입니다. 몇일전에 너무 재가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눈대요. 재거 폰으로 적는거라 오타 양해좀 부탁드릴게요. 참고로 호구인거 인정합니다. 욕은 자제해주새요.
그럼 일단 이야기 전 설명을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2번여자친구와 사귈당시 게임 정모로 전여자친구를 알개됨.
게임에서는 자기가 완전 부자인냥 이것저것 소액결제해서 다사줌
친구없다고 그래서 전전여자친구가 잘놀아주고 했음. 그러다
2번여자친구와 안좋게 헤어져서 윗지방으로 이사를옴 그러다 전여자친구와 연락이 닿음 게임상에서 자기는 아래쪽 왁싱을 했다길래 저보고도 해보라고 하여 한다고 하고 우리집으로 부름
그때 처음으로 사귀기 전 잠자리를 가졌음
그후로부터 우리집에 자주놀러오고 자고 가고 했음.
그러다 파트너로 지네다 사귀게됨.
자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자친구는 20대 초반이였구요 위에도 보셧다싶이 저희 사귀기전 먼저 몸을 본 상태구 그랬습니다.
그렇기에 빠른 진도가 나가기 일수였고 어린나이레도 성욕이 아주 남달랐습니다. 한날은 폰이 자꾸울리길레 누구냐고 물었는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길래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전여자친구가 자고있을때 폰을 보게되었는데요. 그때는 지문인식이라 지문을 몰래 한번 찍어서 봤는데.. 가관이더군요..
몇몇 분들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랜덤채팅에.. 카톡에.. 라인에.. 전번교환까지 다하고 음성메세지가 있어서 한번 들어봤는데.. 이건 뭐..... 목소리만들었을땐.. 40대??50대?정도 되어보이는 아저씨가.. 만나달라며 음성메세지를 남긴게 여러게..
네 이쯤하면 버릴만한 사유고 정말 해어질 이유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 여자친구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한번만 봐준다고. 그러니 이제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하고 달래고 안아주기까지 했습니다.
정말 저라는 사람이 싫었지만 그래도 사랑이라고 감싸주려고 했죠..
그렇게 쉽게 돈을 벌다 돈줄이 끊기다보니 저더러 그러더군요.
바애서 일해도 되냐고.. 처음에는 극구 반대를 하다가 결국엔.. 바애소 일하는걸 허락했습니다. 직접그 바에서 일하는것도 보고 했구 집애들어가면 들어왔다고 양상통화까지 걸어주고 하더군요
네 참 이때까진 좋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을 못나가개 될 사정이 되서 일도 못나가고 그러던 차에 전여자친구가 돈없다고 투정부리고 화내고 일좀나가라고 그러저군요. 완전 사람 호구로 보는듯 카톡내용도 그후로는 완전.. 가관이였습니다 남자친구 대접 받고싶으면 남자친구 답게 하라고 하더군요.. 네... 그때 헤어졌어야 하는거 압니다. 근대 저라는 사람이 참 바보같는게 한없이 좋아 했나봅니다.
자존심 다 궆히고 그렇게 생활하다 제가 우연찮게 또 핸드폰을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어플을 깔아서 남자를 만나고.. 아주 당당하게 잔건 아니다 모탤까지 갔는데 하진 않았다.. 라고 하더군요.. 그걸 누가 믿나요 ? 어플 내용이 참... 가관이라 차마 말하기도 싫습니다.
그렇게 또 한바탕후 제가 너무 힘들어 겨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래 서로 헤어지는게 좋다고 한후 하로도 안지나서 저한테 다시 찾아 와서 하는말이.. 임신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제아이가 아닐수도 있어요. 보통 근데 그렇게 남자친구 찾아올때 테스터기나 . 병원을 갔더라면..? 초음파 사진을 남자한테 보여주면서.. 임신했다고 한게 정상이지 않나요 ?
빈손으로 와선 임신이니까 책임지라고 합니다..
너무 얼처구니가 없어서 일단은 임신을 했다니 질질 짜면서 집에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길래 진짜 임신이라면
.. 이란 생각에 일단 집안으로 들였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목적은 그게 아니라.. 관계였습니다..
결론은 임신도 뭐도 아닌상태고. 저한테 구라를 쳤다는겁니다.
전 병신처럼.. 그걸 믿었고..
아무튼 그일때 또 해어졌어야 했는데.. 또 제가 참았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제명의로 폰을 못만들어서 전여자친구 명의로 폰을 사용 했는대.. 제가 일을 잘 못나가다보니.. 요금이 조금 밀렸습니다. 그러다 3월 말부터 일량이 늘어나섶금방 갚을수 있었는데 재가 그때 너무 피곤해서 출근 때 차안에서 잠들었습니다.
근데 전여자친구가 저희 아부지께.. 연락해서 제가 돈 안준다고 그러니 대신해서 돈 줘야겠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저한테 협박을 하는겁니다..
일단 엎어진 물는 주워 담을수 없기에 먼저 아부지에게 제갚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하고 제가 갚는다고 하고..
전여자친구에게 일왔다는 증거사진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결국엔 이번 헤어짐은 제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해어지기전 어쩌면 나쁜놈일지도 모르지만 자도 다른여자를 만났습니다. 저 뿐만아니라 전여자친구도 이미 딴남자를 사귀고 있더군요
이런 여자에게 복수를 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욕은 ... 자제해주새요 ㅠ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