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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밥겸 술상! (술부름 주의) - 2탄

강남엄마 |2018.04.06 13:28
조회 73,006 |추천 122

- 추가

다음에는 화이트톤의 그릇을 사용해봐야겠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사진찍을 때 필터는 자제해야겠어요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식사 맛있게하세요ㅋ_ㅋ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한번 제가 한 요리 올린적이있는데 이어쓰기를

할줄 몰라서 그냥 새로 써요 ㅋ_ㅋ

 

저번에 오늘의판에 선정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이제 결혼한지 2년 반정도 돼가요!!!

그럼 저희 밥겸술상 공개할게요! (신랑이 고기를 애정해서 고기가 많네요..ㅠㅠ 줄여야겠어요)

 

저번에 올린 게시글 링크걸게요!

http://pann.nate.com/talk/334685228

 

 (회사 점심시간에 짬내서 쓰는거라 오타양해부탁드려요)

 

 

 

 

 

메인은 숭어회무침 ( 시댁이 부산 기장이라 시장에 가면 싱싱한 해산물이 많아요) 

뚝딱 달걀국, 제육볶음

 

 

 

전어선어, 훈제오리, 꼬막

 

 

 

주말 늦은 아점이예요.

오징어콩나물국, 돈가스, 만두., 된장찌개 휘리릭~

 

 

 

부채새우 사다가 쪘어요 살이 얼마나 달던지.. 모양은 조금 징그럽죠

금요일 저녁이라 소고기도 꾸먹꾸먹했어요~ 국은 매생이굴무국!

 

 

 

대충 끓여도 시원한 콩나물국에 브로콜리 퍼먹고 냉동실에 항상있는 대패삽겹으로 한끼 해결!

 

 

 

소고기미역국에 신랑이랑 제가 애정하는 과메기!
고기가 빠질 수가 없죠.. 삼겹구이 더덕무침까지

 

 

 

저희 시어머니께서 요리를 엄청 잘 하세요~

그런데 닭손질만큼은 정말 하기싫으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말복에 시댁에가서 제가 직접 요리를 했죠

문어는 삶고 다리에 칼집을 내면 저렇게 되는데 사등분하기전에는 모습이 꽃같아요!

 

 

 

주말 아침이네요

신랑이 분홍소시지 먹고싶다고해서 전날장봤어요

아침에는 굽는고기가 없으니 ㅋㅋㅋ 돼지김치찌개로!

 

 

 

갈치조림과 제일 만만한 달걀실파국, 묵은지김치제육볶음!

 

 

 

이날은 무슨 잡동사니가 다 모였네요 ㅋㅋㅋㅋ

 

 

 

제철 생굴과 수육거리를 사서 집에서 해먹었어요

싱싱한 굴 정말 맛있죠!

 

 

 

신랑이 국수를 먹고싶다고해서 일마치고 집에가서 신랑오기전에 뚝딱만들었어요

국수는 고명만드는게 너무 일이죠 ㅠㅠ

만두랑 양념불고기랑 같이 먹었어요 ㅋㅋㅋ 살이안찔 수가 없는..

 

 

 

달걀말이, 김치제육볶음, 갈치조림, 다시마쌈, 다시마로미역무치듯 무쳐무쳐~

 

 

 

대패집가면 꼭 김치랑 콩나물이 있잖아요 같이 구어먹으면 더 맛있고!

그래서 콩나물 팍팍 무쳤냐? 좀 했습니다 ㅋㅋㅋㅋ

 

 

 

이날 주말에 시댁갔다가 돌아오는길에 기장시장에 들러서 해산물 듬뿍 샀어요

장비는 1만 5천원들었습니다^^

학꽁치회 5천원, 고동 5천원, 멍게 5천원! 멍게 손질은 제가 집에서 했어요~

거기서 장만한거 사면 멍게향이 다 날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다진돼지고기, 묵은지 넣고 비지찌개끓이고 안주면 손에 꼽히는 두부김치에 고기 듬뿍!

 

 

 

둘이먹는 삼계탕에 문어까지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사이좋게 낙지 한마리씩 넣었어요!

항상 맛있죠 ㅋ_ㅋ

 

 

 

이날도 시댁갔었네요 메뉴를 보면 알수있죠 일요일주말 점심상인가봅니다 ㅋㅋㅋ

학꽁치철이라 사고, 물메기도 철이였어요!

그래서 물메기탕을 지리로 끓여먹었어요

물메기 손질은 정말 밉지만.. 국물 맛이 끝내줘요!

 

 

 

황태구이양념 직접 만들어 하루 숙성시켜놓고 먹었어요 꾸르맛!

 

 

 

 

친정오빠가 횟집을해요 그래서 활어회 포떠서 필렛으로 줘요

그럼 집에서 제가 썰어 먹죠 ㅋㅋㅋㅋ

친정오빠가 횟집해서 너무 좋아요!!!

 

 

 

주말 아침 젤 만만한 김치볶음밥! 그 친구 달걀실파국

 

 

 

얼마전 한재미나리 사서 삼겹살이랑 구워먹었어요

달래는 겉절이 무치고요 29년인생 삼겹살에 미나리 첨 구워먹어보는데.. 진짜 강아지꿀!

 

 

 

일식 어묵탕

 

 

 

 

내맘대로 스파게티~

 

 

 

내맘대로 피자~

 

 

 

 

이건 친한언니 웨딩촬영 때 스튜디오에 보낸 컵과일이예요!

 

 

 

 

 마지막은 우리 강남이 투척!

 

 

봐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불금이네요~ 오늘은 또 뭐 해먹을지 고민이네요ㅠㅠ

사진은 더 올리고 싶으나 용량이 다 차서 안되네요..

다음에 다시 돌아올께요!!!!

 

모두 불금되세요^^

 

 

 

 

 

 

 

 

추천수122
반대수14
베플ㅇㅇ|2018.04.07 00:20
와 진짜....웬만하면 판 댓글 잘 안 다는데...진짜 대박이네요 어떻게 저렇게 음식을 하죠 메뉴도 다양하고 손질하기 힘든 음식도 많은데ㅠㅠ
베플나얼만큼사...|2018.04.12 17:31
이분의 문제점. 1. 깔끔하게 보이려고 사 그릇이 식욕감퇴를 일으킴.. 식당이나 고급한정식집에서 왜 파랑 그릇을 쓰지않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시길. 2. 강아지를 투척한다면서 은근 자기집이 넓다는 걸 강조. 즉 사진상에 강아지가 초점이 아니라 위쪽을 향해서 일부로 찍음. 즉. SNS에서 흔히보이는 허세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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