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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다 대형견에 공격당한 남편 적반하장 개주인때문에 너무열받아요

대형견 |2018.04.06 14:18
조회 44,257 |추천 36
남편은 배달일을하고있어요 이틀전 배달을하다가 개에 물려서 이번주까지는 쉬어야하는상황인데요 설명을하자면 점심먹고 배달이들어왔나봐요 쌀한포대랑 각종 마트에서 장본품목을 차로 배달하는데 단독주택이었나봐요 
남편이 전화를했지만 받질않았답니다.현관문이 열려있었다고해요 남편이 경찰에 말한것도 이거구요 이상황에서 당연히 배달때문에 집주인이 문열어놓은게아닌가요? 
남편은 그렇게생각하고 배달품목을들고들어갔고 

마당에서 집주인부부가 물을뿌리며 청소를하고있었다고해요 근데 갑자기 대형견한마리가 남편을 공격했고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고합니다. 
다행히 남편은 팔만물려 좀 찢어진상태에요 너무 속상하고 분명 남편은 3번이나 전 화를했답니다, 근데 오히려 그 부부는 저희남편보고 주거침입이라면서 주장하고있고 
저희에게 사과한마디만했어도 고소생각을안했을거에요
근데 적반하장으로나와 고소를진행할생각이에요 자기네가 배달을시켜놓고 전화를안받는건 예의가아니지않나요? 
아니면 그냥 들어간 저희남편이 잘못한건가요?
추천수36
반대수93
베플남자ㅇㅇ|2018.04.07 07:01
주거침입이 맞아도 치료비는 줘야지...배달시키고 문 열어놓은 집이 어디 한 두집이냐..뭐 훔치려 들어간것도 아니고 배달갔다가 문 열려있으니 당연히 일부러 열어놓은건가보다하고 들어간거지.....
베플ㅇㅇ|2018.04.06 15:02
니네 남편은 왜 배달할 때마다 남의집에 맘대로 들어가서 처물리냐?
베플남자hk|2018.04.08 12:56
사람이 개한테 물려서 다쳤다는데 댓글다는사람들 인정머리하고는 털끝만큼도없네. 배달시켰슴 전화는 왜안받고 문은 왜열어놔? 사람위에 강아지가 있는세상이니... 나도 단독주택살지만 이런경우라면 병원치료비는 내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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