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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ㅇㅇ |2018.04.06 20:23
조회 533 |추천 0
너가 생각나
잠을 뒤척이다

문득 본 밤하늘의 달처럼
내 가슴속에 새긴
반짝이던 너를 떠올려

꽃이 필때 쯤
함께 이 길을 걷자고
약속했던 넌데
지금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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