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썼습니다..크리니*에 억울하게 도둑질 당했습니다...고객센터는 오히려 저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너무 기막히네요
4일 새벽 저는 치ㅋ팝을 구매하고 바로 취소를 하려고 했으나 취소란이 없어 취소를 해달라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34402511 고객센터 직원은 배송시작했으니 못한다며(전화끊은후 한참뒤에도 배송준비중상태였습니다),
제가 취소를 하려했으나 취소란이 없어 메일을 보냈다고 하니 아 다른고객님들은 다 했거든요?라며 오히려 저의 잘못이라며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메일을 보냈다하자 자기넨그시간 일을 안했다며 헛소리만 늘어놓습니다. 어머니께 상황설명을 하고 전화로 설명을 하자 고객센터직원은 바꾸라고요바꾸라고요바꾸라고요바꾸라고요(귀신들린줄 알았습니다)직원이기 전에 사람으로서의 기본적 예의개념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저도 살면서 처음 봤습니다.그리고 전화가 끊겼고요.한참뒤 크리니*는 제 법을 무시한채 발송하였습니다. 법부터 적어놓겠습니다
`화장품 배송전 취소불가와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에 의거하여 물품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 철회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배송이 되었을경우 배송전 취소요청한 물품의 배송으로인한 반송시 배송비부담과 관련하여 사업자 측에서 물품을 배송하기 전에 소비자가 이미 취소 요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송이 이루어질 경우 우선은 배송전에 소비자가 취소요청을 하였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야 반품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계약해제 요구가 가능합니다.`
전 주문직후 발송되기전 주문취소를 해달라는 메일을 보냈지만,크리니*는 제 의사와 법을 무시한채 발송하고 고객센터직원은 법도 무시한채 물건을 발송하였습니다.
불법까지 저지르며 남의돈을 가져가고 싶었나요? 대체 뭐 믿고 고객을 상대로 불법을 저지르세요 고발할 예정입니다. 크리니*에 사과를 원했지만 끝까지 안된다며오히려 저의 잘못이라며 뒤집어씌운 고객센터에 정말 많이 충격받았습니다.
크리니*는 단 일절의 사과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