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현재 연애하는 저희가 같이 쓰는 글입니다.
한 쪽에 치우쳐 져서 쓴다던지 그런 일은 없으니 객관적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남녀 각각 1가지 예를 들고 어느 사람의 의견이 조금 더 맞는지 참고하려고합니다.
일단 남자의 예를 먼저 들겠습니다. (정말 간단명료하게 있었던 일 1가지씩만 쓰겠습니다)
남자 여자 각각 다른 회사 사회생활을합니다.
남자는 퇴근 후 총 5명의 남자들과 금요일에 퇴근후 술을마셨습니다.
술을 마시고 3차에서 준X 라는 술파는 노래방을 가게됐고,
그 자리에 5명의 남자중 한명의 여자친구가 중간에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대상이 되는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여기 준X에 와서
아는 형의 여자친구가 왔다. 라고 바로 알려주었고, 저는 이걸 숨기면
상대방을 속이는 것 이고, 사실을 알게됐을때 기분이 더 나쁠 것 이라고 생각하고
말을했지만, 여자입장에서는 말하지않아도 될것을 말해서 기분이 오히려 더 나쁘다고합니다.
위에 글에 대한 남자의 생각이 맞는건지, 아니면 여자의 생각이 맞는건지.
첫 번째 판단 부탁드리구요.
여자는 주말에 있을 동창 친구의 결혼식에 가서 피로연을 참석했습니다.
제친구 결혼식이고 제친구의 신랑을 제가 오래전부터 알고있던 사이였습니다
저는 이미 신부측과 신랑측의 사람들을 다 알고 있던 부분이였고
신랑측신부측의 사람들중에 거의다 부부였고 다들 알고지내던 사람들이였고
신랑과 같이 안온친구들과
신랑측의 오래된 친구한명까지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같은 술자리에 남자가있는지 물어봤고 와이프가있는 남자이외에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결혼하는 신랑의 오래된친구한명이 같은 테이블술자리에있다는 말을 안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남자친구에게 피로연에 오는 사람들을 다 말했지만
신랑측의 오래된 친구한명 그분이 왔다고, 그리고 같은테이블에 있다고 말을
안했던 이유는 남자친구에게 쓸때없는 생각을
주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말을안했던 부분이였고 제가 오해의 소지를 만들것같아서
저는 제 친구들과 신부랑 피로연을 즐기고 집에 돌아 갔기때문에 처음부터 말을안했던거였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오해의 소지를 만들었다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았기때문에 처음부터 말을안했습니다.
제생각이 틀렸는지의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