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일 故 이명수 씨는 출근하면서 평소처럼 엄마에게
"엄마, 사랑해. 이따 보자"라 말하고 집을 나선 사실이 전해지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한다.
한편 매장 내 에스컬레이터 점검 도중 젊은 청년이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신세계 계열사
이마트 측은 현재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후딱] 이마트 점검 중 사망한 21살 아들의 마지막 문자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46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