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들에게 돈(재산)이라는 목적으로 강요당하고 있습니다아내와 만나 이혼 합의를 볼려구 해도 두 아들들이 저와 아내가 연락 못하도록 연락도 끈어버리고 거짓으로 말을지어내어 증거 자료로 내놨습니다큰아들은 2015년도 부터 도박으로 3억이라는 큰빚을 냈습니다 우리부부는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는 큰아들에게 기회를 다시 한번 주고자 살고 있던 아파트를 팔아 돈을 주었습니다그런데 작은 아들이 "왜 형만 돈을 주냐 나는 안주냐" 란 말을 하며 차별한다는 이유로 집을 나갔습니다 저희 집안은 한순간에 엉망이 되었습니다저는 마지막 이라 생각 하고 편의점 24시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고낮에는 아내가 밤에는 제가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거나 싫으면 " 나 못살아 , 안살아" 라고하며 집을 나갔습니다 저 혼자 장사하기엔 너무나 힘이들어 도와달라 애원 하며 사정했습니다 지금은 연락도 안됩니다 두아들들이 행동이 지나칠 정도로 아내와 저에게 이혼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들은 말을 지어내어 밤에 비명소리를 들었다는 등 .. 거짓으로 진술서를 썻더군요 지금은 아내와 두아들에게 통화조차 못합니다 보고싶지 않다 변호사랑 얘기해라 이런 문자만 옵니다늙고 힘없는 아버지는 이런식으로 당해야 하나요 ??정말 억울 하고 죽고 싶은 심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