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로 자꾸 내 친구가 내 화장하는게 이상하다고
직설적이게 충고(?)를 해줌. 맨날 만날때 마다
"야 ㅇㅇ아 너 화장 진짜 못한다" 부터 시작해서
"너 화장을 왜 그렇게 해?" "너 눈썹 그렇게 그리지 말라고 했잖아;;"
라고 함.. 아니 근데 난 내가 화장을 그렇게 엄청 진짜 못한다고는
생각을 하지않음. 오히려 친구가 하는 화장이 더 이상해 보이는데
기분나빠 할까봐 말 안해주는거뿐.
솔직히 난 기분이 나쁨. 화장못한다는게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저렇게 직설적이고 깎아내리는 말투가 싫은거임.
친구한테 뭐라고 말해줘야 친구가 이런말을 그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