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언냐라고하니 뭐한데 난 이제 20대끝임!
옛날부터 아이제품은 ㅁ* 좋다고 많이해서
몇년동안 여기는 안끊기고 감
세일하면 리필제품도 늘 사러가는데
이제 넘 가려니 걱정이되서 여기 글올림
몇가지 일만 들자면
1. 내가맨날쓰던 파데가있음
자기들이추천하는 호수로샀고 다시 리필을 사러가는데
톤이안맞다고 사면 안된다고..
결국 그냥그대로샀는데 계산할때 엄포를 놓으시더라거..
2. 벽돌레드 넘쓰고싶어서 갔는데
이거써본적있냐고 괜찮은거맞냐고 물어봄
이런질문은 대체뭐라고 대답해야 맞는것임?
3. 이번에 팔레트 새로나온거 존예길래
분홍색 짱짱한 쿨톤용 사러감
내가 쿨톤이라기보다는 오렌지가 심각하게 안어울림..
그래서 사러갔는데 없는거임..
근데 왜 그걸사냐 안맞다 오렌지있는이걸사라 이게더잘어울린다
뭐 이러시니까..
쿨톤이든 웜톤이든 그냥 내얼굴에 맞는거
내가사고싶은걸 사고싶은데ㅜ
좁은매장에서 내가 뭐 얘기만 하면 난리니까
뭘 물어보덜 못하겟음
말투나질문이 넘 나한테 까칠하게느껴짐..
내가 털털한옷에 생얼에 안경끼고간적이많은데
그래서 이렇게대응하는걸까..
이런일이 반복되니까 사러가는게 두려워짐..
어떻게해야할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