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억울하고 화가나는데 해결방법이 없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가계에서 1년 근무하고 그만뒀습니다.
근데 급여날 급여가.입금되지않아서
사모한테 문자를.했더니!
할얘기가.있으니 가계로오라더군요.
그래서 갔더니. .
사장이 절 도둑취급하는거에요
너 손타는거 다 봤으니 인정해라.하길래
난 그런적없다.막 우겻더니.
usb에 저장해뒀던 씨씨티비 자료를 보여주는거에요.
그러면서 하는왈 니가 인정안하고.계속 우기면
이 증거 자료다 가지고 경찰서갈꺼다. 절대 합의안해준다
만약.니가 훔친거 아니면 너두.신고하고싶으면.하라고하더군요.
근데 날짜가 2017년 8월 23일 ㅋ ㅋ ㅋ 웃음만.나오네요
씨씨티비 보니까 제가 기억나서
이거 내가 계산도햇고 포인트 적립도했다
회원조회해봐라 해서 조회했더니
제가 계산한거로 나오더군요. .
그때에서야 미안하다 미안하다.
알고 있우면서 퇴직금 지급하기 싫어서
저런 수작부린거.같슙니다
근데 진짜로 화가나는건 8월.23일이후부터 계속저를 의심하고 감시하고했다는거.아니에요.
만약 계산했는데 포인트 적립만 안했어도.전 도둑될뻔한거잖아요. ,
그날 사장한테 미안하다!사과받고. .
사모한테는 내가먼저 문자해서 머라그러니까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ㅋ ㅋ
근데 사과받았는데도 계속 화가나네요.
어떻게 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