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사건이 있기전에도
사장의 추태를 친구인저는 알고있었습니다
일년에 몇번만나는중에도 친구는 가끔 사장의 지나친관심이나 행동에 불편함을 호소했었거든요
심지어 셋째임신후에도 사장에게 임신사실을
알리면 회사를 못다닐것같다고 걱정했었거든요 ㅜ
셋째육아휴직을 안해주려하는중에
그문제로 이야기할것ㅇ ㅣ 있다하여
을의입장인 친구는 사장을 만나러갈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술을많이 먹인후 추행한것입니다
일식집 직원도 대리기사도 매수하여
위증을 합니다
다행히 씨씨티비영상을 확보하여
사실이 밝혀지겠다 생각했지만
법원은 사장의 편을들ㅇ ㅓ주네요
친구는 혼자싸우고 사장은 대단한변호인단을
꾸렸다며 걱정하는 친구에게 증거도 있고
뭐가걱정이냐했는데
이런 말도안되는일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전관예우라는 것이죠
친구가 사장을 유혹했다는 위증
대체 하늘이 무섭지않은지..
돈이 무서운가봅니다
아이셋을 낳고 열심히 벌어야했던친구는
이년동안 이사건ㅇ ㅔ 아무것도 못하고있습니다
이대로 판결이 굳어지면
오히려 명예훼손등으로 친구가 뒤집어쓸것같습니다
글을쓰는 저도 너무 원통하여 눈물이 흐릅니다
같은여자로서 워킹맘으로서 ㅜㅜ
청원에 동참하여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변에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98662?navigation=petitions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98662?navigation=petitions
많은분들이 도와주셨지만 20만이라는 숫자는 너무멀어 사건내용 공개할수있는 일부사진
첨부합니다
결국 달라질게없더라도
해보는데까지 힘내보려합니다
많은분들이 보실수있도록 퍼트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