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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애들좀 때렸는데 20년전일을 회사 게시판에올린년 해고당할거같아요 그년한테 하고싶은말

아열받아 |2018.04.15 18:13
조회 55,330 |추천 5
중학교 고등학교때 애들을 좀때렸어요 하지만 어린나이였고 지금은 안그래요 

전 한 기업에 재직중이고 작은기업은아닙니다. 근데 제가 이기업에 다니는건 어찌알았는지 

게시판에다 올렸고 전 부장실에서 그날 일도못한채 엄청혼났습니다. 


결혼할남자친구도있는데 남자친구한테 고민털어놓으니 졸업앨범다뒤져서 찾아내자네요 

지금 졸업앨범 다 확인중이고 꼭 누군지 알아낼꺼에요 



마지막으로 그 애가 네이트판을 볼지모르겠지만 한마디하고싶어서요 


"니가 누군진 모르겠어 아마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때 나한테 맞은애중에하나겠지 근데 찌질하게 이제와서 복수라도하는거니? 내가 때렸으면 나한테 직접찾아와서 사과받으면되지 이렇게 하는건아니라고생각해 지금 내 친구들한테도 얘기해놔서 너 누군지 찾아낼꺼야 넌 명예훼손이거든 그리고 아마 넌 내가 회사에다니는걸 어떤 누군가한테 들었겠지? 곧 보자 ^^" 

추천수5
반대수1,011
베플ㅇㅇ|2018.04.15 18:24
이미 네가 다니는 직장에 찌른 그 시점에서~ 피해자분은 앞으로 벌금 좀 물더라도. 네년이 죽을때까지 따라다니며 네가 한 짓들 다 떠벌릴거라는 각오를 한거란다ㅎㅎ 제발 사과하지말고 끝까지 네 _대로 밀고나가길 바란다. 부디 네가 취직하는 족족 알려져서 짤리길!! 아참 네 남친 부모님은 알고계시니? 며느리될 여자가 학폭가해자라니.... 친지분들께도 알려지면 네년이 무척 자랑스러울듯 하다 ㅅㄱ
베플ㅇㅇ|2018.04.15 19:11
얼마나 때리고다녔음 누군지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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