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고등학교때 애들을 좀때렸어요 하지만 어린나이였고 지금은 안그래요
전 한 기업에 재직중이고 작은기업은아닙니다. 근데 제가 이기업에 다니는건 어찌알았는지
게시판에다 올렸고 전 부장실에서 그날 일도못한채 엄청혼났습니다.
결혼할남자친구도있는데 남자친구한테 고민털어놓으니 졸업앨범다뒤져서 찾아내자네요
지금 졸업앨범 다 확인중이고 꼭 누군지 알아낼꺼에요
마지막으로 그 애가 네이트판을 볼지모르겠지만 한마디하고싶어서요
"니가 누군진 모르겠어 아마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때 나한테 맞은애중에하나겠지 근데 찌질하게 이제와서 복수라도하는거니? 내가 때렸으면 나한테 직접찾아와서 사과받으면되지 이렇게 하는건아니라고생각해 지금 내 친구들한테도 얘기해놔서 너 누군지 찾아낼꺼야 넌 명예훼손이거든 그리고 아마 넌 내가 회사에다니는걸 어떤 누군가한테 들었겠지? 곧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