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얘기하자면
현금 7천정도 반년에 3개월에 걸쳐 비트코인하다 거의 다 날렸고
부유하게 자란 습성때문인지
실수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돈은 다시 벌어 회복한다는데... 그게 말이 쉽지
뉘집 개 이름이냐구요...
시댁도 자식들의 실수에 관대한 편이시고
형편도 좋은 편이라 말씀을 드려도 달라질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이대로 저만 알고 묻어둘 지
바뀌지않아도 얘기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자가 집. 차량
월수익은 6~800입니다
먹고 사는데는 지장없지만 전 돈무서운줄 모르는 마인드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