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올 2월에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취업이 너무 무섭습니다..
회사에 들어가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업무 이해를 못하면 어쩌지? 기본적인 것도 나는 버벅거리겠지? 등의 걱정들 때문에 취업이 점점 두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지원조차 못하고 놓쳐버린 회사들이 많아요 ㅜㅜ
취업이라는게 알바 구하는것과는 다른거니까..취업 자체가 굉장히 큰 일로 느껴져서 부담스럽기까지 합니다..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