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너무 빡치니 음슴체로쓰겠음
남친과 나는 150일쯤 사귀었고 한달전에 권태기왔다고 헤어질 생각중이라고해서 내가 잡았어 그렇게 난 사랑받지못하는 상태에서 시간만흘러갔고 며칠전에 걔가 나한테 지치고 지겹다고 헤어져달라고 잡지말라해서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 나만 힘든상태였지 그냥 이별을 다 내 탓으로 받아드리고있었는데 다음날 바로 여자와 찍은 사진으로 바꿨더라 그걸 보고 다시는 자기한테 연락하지 말라는건지 알았음 근데 다음날에 또 봤더니 이번엔 여자사진을 프사로해놓더라 나랑 사귈때는 내가 해달라고해서 딱한번 2일동안함 그 이후로 한번도 안함 가족들핑계되면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하더라 암튼 그래서 이게 무슨일인지 생각해서 주선자에게 연락을했뎌니 둘이 썸탄다고ㅋㅋㅋ 예? 썸타는데 여자셀카를 프사로해놓는다고요? 나 상처받지말라고 그렇게 말해준것같은데 이미 상처 다받았어~ 그리고 다음날 또 프사를 바꿨더라 이번엔 같이찍은거야 근데ㅋㅋㅋㄱㅋㅋ 시밬ㅋㄱㅋㅋㅋ 야 겨울에 둘이서 샤진찍었더라 꼭붙어서ㅋㅋㅋㄱㄱㅋㅋㄱ 와 내가 어이가없어서ㅋㅋㄱㅋㄱㄱㅋ 이__새끼를 돌맹이로 쳐때려주고싶어ㅋㅋㅋ 근데 내가 화나는건 겨울에 그렇게 둘이 꽁냥꽁냥쳐하는걸 난 아무것도 몰랐고 이새끼랑 데이트할때도 맨날 모텔만갔었으;; 난 그럼 섹파였던거냐 얘 어떻게 할방법없냐 진짜 참교육있으면 좀 알려줘;;;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