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 서른되고 고시생활 시작한 여잔데요
직장생활 4년하다가 삼십살에 고시시작했어요
잡생각이 많아져서 꿀꿀한데..
30대 미혼이신분들 친구관계어떠세요?
원래 많지도않았는데..
요즘드는 생각은 참 관계지속 어렵다네요.
평생친구같았던 좋아했던친구도 한순간에 지바쁜데
신세한탄한다고 싸늘하고..
연락도없다가 필요할때만 찾고..
영원한 아름다운 관계란 없고 다들 먹고살기바쁘네요
언제봐도 펼하고 좋을줄알았던 친구도 성격 가치관 다 변해가고..
요즘 드는생각은 결국 남친이 최고네요..
그 좋았던 아름다운 추억있던 친구들 다 어디로갔나
앞으로의 인간관계도 이럴까.. 허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