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째 안되던 우리 만남
잘지내왔고 큰 무리 없이 서로 아끼며 연애했는데
어느순간 맘이 안따라준다며 날 좋아하는지
잘모르겠다며 갑작스러운 이별통보
그리고 잠수... 6일만에 연락옴
이렇게 널 놓기 싫었던 나는 기다리겠다고 말했는데
그리곤 출장 잘다녀오라고 내가 건넨 톡 ..
사라지지 않은 1
일주일 후 확인해보니 나 차단... 당했네 ㅎㅎ
엿같은 이별은 처음 겪어봐서 많이 당황스러워요 ..
연애할때 늘 을이 였던 나...
이남자 후폭풍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