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이없는 거 여기에 올리면 시원하게 답변해주길래 올림우리 집 평범한데 한번도 돈 갖고 언쟁이나 다툼 뭐 이런거 없었음 돈 문제는 없다고 보면 됨근데 엄마가 절약정신이 너무 투철한 나머지 얼마전에 사건이 터졌는데교통카드 충전하는 거 내 카드가 티머니라서 편의점에소만 되는데 편의점이 집 앞 도보 1분거리에 있음 근데 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는데 반대방향이라서 귀찮음 근데 얼마전에 모바일로 충전하는 걸 알아서ㅏ 엄마한테 해달라했는데 수수료가 5000원에 150원임 근데 쓸데없는 수수료라고 직접 가서 하라함 어이없잖아 솔직히ㅜ 그래서 이유 물어봤더니 돈 때문이 아니라 내가 남는 게 시간인데 그 일분 걷기가 귀찮아서 쓸데없는 돈 낭비니 어쩌니 하길래 스트레스 받음 조언좀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쓸 데있는 돈 씀이가 대체 뭐임? 쓸데없고 안없고 기준 뭐임? ㅋㅋ진짜 레알 조카 궁금 의식주 빼고 쓸데없는 거면 ㅋㅋ 아니 그냥 저건 좀 억지라고 봄 제발 시원한 사이다 답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