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척 댓글다는거 하지마.
안녕 난 1년 n개월차 자퇴생이구 고검이 끝난 기념으로 이리저리 놀러다니고 있어!
어제는 기분 전환 겸 아무 버스나 타고 숭례문에서 내려서 서울역이랑 광화문 광장 구경하고 왔당
(발사진 미안ㅎ)
(그럴 일은 없겠지만 사진 저장하지 말아죠..)
그리고 오늘은 63빌딩 구경하러 갔었어!! 집에서 멀지도 않고(걸어갈수 있음) 이것저것 볼게 많아서 들뜬 마음으로 티켓끊었당ㅎㅎㅎㅎ
스카이아트(미술관 같은곳)랑 아쿠아리움 종합티켓이 이만팔천원이길래 얼른 결제함'ㅅ'
아쿠아리움에 무섭게 생긴 물고기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초큼 당황함...ㅎ(사실 물고기 무서워함)
침착하게 귀여운 애들만 골라서 사진찍기,,
도리랑 니모가 사이좋게 붙어있길래 같이있는거 찍어주려고 했더니 급 이별함...아 근데 아쿠아리움에 그 상어가족 판넬같은거 짱많더라
아글구 조나 예쁜 인어언니가 머메이드쇼 보여줬는데 그건 못찍었오ㅎㅅㅎ대신 기념품점에 내려왔더니
요런 아카들이 드러누워있었음ㅠㅜㅜㅠㅜㅠㅜ
참고로 젤 작은 애가 이만사천원임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데려오고 싶었지만 포기.......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갔더니 미술관에 도착함
구경하기전에 동네사진 한방찍고
작품들 구경좀하다가
무슨 터널이었는데(이름 기억안남) 들어가봤더니 바닥이랑 벽에 작은 별같이생긴 조명이 박혀있었음ㅜㅠㅜㅜㅜ예뻐
아근데 뜬금없지만 이거 왠지 뽑히다 만 블랙헤드같지 않니
사진 더 있긴한데 12장 다채워서 그냥 끝내기러 했음..오늘의 63빌딩 투어도 이렇게 끝났엉 나름 재밌었구 아쿠아리움은 그럭저럭 볼만했음ㅎㅎㅎ인형사고 싶었는데ㅜㅜㅜㅜㅜㅜ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