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한데요.
진짜 사람 하나 죽일 것 같아요. ㅠㅠ
스트레스가 하늘로 뻗칩니다.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쿵쾅쿵쾅.
천장에 대고 청소기 돌려보기도 하고.
방망이로 막 두드려 보기도 했거든요.
소용이 없어요.
진짜 뻥 안 치고 계속 끊임없이 뛰어다녀요.
그 진동이 느껴질만큼 계속 뛰어요.
우퍼 살 돈은 없구요.
돈 안 들이고 복수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
저 진짜 제 명에 못 살 것 같아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