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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우리아빠 꼰대같냐

ㅇㅇ |2018.04.28 16:13
조회 562 |추천 7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랑 띄어쓰기 양해 부탁하고,,반말이 편해서 반말할게 !

진짜 제곧내인데 우리 아빠 너무 꼰대같은 이유가 길에 지나가는 10대 20대 여성분들이 화장 좀 진하게 하면 술집여자 같다, 몸 파는 여자 같다라고 스스럼없이 얘기하고 내가 치마,원피스 같은걸 좋아하지 않지만 어쩌다 한번씩 바지가 입기 싫어서 치마 발목까지 오는 롱치마 아니면 긴 원피스를 입는 편인데 그렇게 입는거 보고 남자랑 자러가냐? 너도 몸파는 얘냐 이런식으로 얘기해.. 그리고 내가 3일 동안 연락 안받고 외박을 했어 이건 내가 잘 못한 부분이 맞다는걸 나도 알아 근데 그 다음 날에 아빠 자기 혼자 열받는다고 내 가방이랑 파우치안에 있는 화장품 싹 다 버리고 나한테 당당하게 다 버렸다고 얘기해ㅋㅋㅋㅋ우리 아빠가 6~70년대 사람이라서 그럴 수 도 있다고 이해를 할려고 해도 내가 이해심이 부족한건지 이해가 안되더라..ㅎㅋ 그리고 이건 내용이랑 관계가 없지않아 있는건데 우리 아빠가 술 먹고 집 와서 내 방에 들어온 후 내 옆에 누워서 막 내 몸 만지고 그래 만져짐이 느껴져서 내가 깨서 짜증내거나 그러면 스킨쉽은 서로의 마음을 여는거야 이러면서 계속 만져,,내가 형제자매도 없어서 도움을 요청하기도 그래서 판에 있는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서 이 글 쓴거야 글이 좀 길고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주고 도움 많이 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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