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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예전처럼 만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2018.04.29 13:47
조회 547 |추천 0
남자친구랑 다시 예전처럼 만나고싶습니다
짧은 100일이란 시간이였지만 서로 정말 많이 깊게 생각하고있었고 서로에게 일부가 되어버린 사람입니다
사소한 문제가 반복되다보니 남자친구가 힘들어하고 결국 이별을 고했지만 받아들일수없어서 잡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이런문제가 반복된다면 나중에는 더 힘들거라고 지금 헤어지는게 현명할수있다고, 서로 다르니까 그런부분을 이해해줄수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거같다 이런식으로 이미 마음을 먹은거같아요 그만하자는 말에 책임도 못질거같고 후회도 될거같지만 지금으로써는 자꾸 이런 마음만 든다고 하네요....
다시 생각해봐달라고 진심을 전했습니다 남자친구도 다시 생각해보자고 했고 이후에도 같은마음이면 받아들여 달라고 말을했고 충분히 생각한후에도 같은마음이면 제가 그때는 받아들이도록 하겠다며 지금 우리는 다시 서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있고 연락은 지금 안하는상태인데 아직 하루 이제 이틀째인데 남자친구가 충분히 생각할 여유를 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연락하고싶어도 더 독이 될까봐 참고있습니다
서로 다른건데 맞춰가야하고 충분히 개선될만한 문제인데 솔직히 말하면 이제와서 이게 다 무슨소용인가.. 이런일이 일어나기전에 미리 보여줬어야하는 모습인데 이렇게까지 힘들게 생각하게 만든점도 정말 미안하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렇게 좋은사람에게 무슨짓을한건지 마음이 미워지고..
어떻게 다가가면 내 마음,진심을 전할수있을까 하나하나 다 조심스럽고 남자친구는 아니면 아니다 이런생각을 가지게되면 확고해서 어떻게 말을 전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제가 살면서 다시는 못만날 소중한사람이고 꼭 잡아야하는 사람입니다 ...
제가 어떻게 다가가면 상대방도 부담스럽거나 불편하지 않고 제 진심을 전달할수있을까요?
지구가 멸망하는 느낌이에요... 가슴이 너무 찢어지고 이 시간도 너무 잔인합니다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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