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대로 해기하겟음
여친이가 나보고 장볼꺼 다 적어놔서 장좀보고오라고함,
월래가치 가기로했는데 자기 츄리닝바지없다고 혼자가따오라고함
목록중에 다진마늘이 있었는데 내가 실수로 다진생강을 사버림
여친이가 냄새맡으라고하면서 가서 바꿔오라고함
마트는 집에서 3~4분거리 바로 앞이엿는데 다시 나가따오기가 귀찮았음
고기를먹을예정이였는데 다진마늘 오늘 꼭 필요하냐고 그냥 대충 소금찍어먹자고함
(쌈장 된장 고추장 스테이크소스 갈치속젖 집에다잇엇음)
그랫더니 자기는 다진마늘 필요하다고 그냥 자기기 가따온다고함
그래서 언성이 좀 높아지면서 싸우게됨
그러더니 잘못은 본인이 했는데 왜 화내냐고 울어버림
그래서 지금 미안하다고 사과하는중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