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진짜 팩트는??
얼마 전에 방영되었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신천지에 대한 이미지가 반국가 반사회 집단처럼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방송은 허위, 왜곡 보도였습니다.
사람들이 잘 안 보는 새벽시간에 정정 반론 보도를 내보냈지만,
시청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과연 그들이 떳떳했으면, 새벽 3시에 정정반론 보도를 했을까요?
어찌했든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송을 보면, 신천지가 반사회적인 집단이고 납치 감금을 하는 집단이라고 주장을 하지만,
오. 히. 려!!
납치 감금을 하는 쪽은 이단상담소 측입니다.
그것을 정정당당하다고 말하는 cbs 측의 주장은 더 어이가 없습니다.
특히 이번 4월부터 CBS에서 신천지에 불법 강제개종을 옹호하는 방송이었는데, 심지어 지난 1월엔 빠진 사람들 프로그램을 재방영 하였습니다.
故구지인양이 강제개종 도중 질식사로 인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을
정당한 것처럼 말하는 것이 법적으로 맞는 걸까요??
헌법 제20조에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종교의 자유를
갖는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인권유린이 자행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오히려 신천지에서는 예수님의 사랑을 받들어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 이제는 단체에서도 인정을 해 주어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한기총 교단에선 신천지에서 하는 자원봉사까지도 반국가 단체라고 비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과연 자원봉사하는 일이 사회에 저해되는 활동일까요??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제 신념에 의해 말씀이 맞는다고 생각이 되어 신천지에 온 것뿐입니다.
어찌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신념에 의해 종교를 선택한 것이 왜!! 비난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이제는 색안경을 벗으시고, 저희의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