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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남편의 바람..

조언부탁 |2018.05.02 01:23
조회 2,173 |추천 2
안녕하세요 조언이필요해 글을올립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가 마음같지않네요..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 초반이고 얼마전 질염이심해서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의사가 질염이심하다고하고 자궁경부암검사를했는데 염증이있다고 나와서 바이러스를 검사를 해보자고하여 hpv바이러스검사를하고 자궁경부암주사를 맞았습니다.
다행히 검사결과는 음성이었고 그래도 나름 걱정을하였던터라 저에게는 무용담이되어서 10년지기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였어요
제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자기도 음부에 뭐가 난거같아서 검사했는데 hpv바이러스 양성이나왔데요. 고위험군은아니었고 3달뒤에 완치판정받았다고 웃으며이야기하는데...
제가알기로는 hpv바이러스는 성접촉으로 옮는걸로알고있어서.. 조심스럽게 남편도 검사해봤냐고 물었는데 맘카페에서 목욕탕에서 옮을수도있다고했다며 그런거아니라고 넘기는데..
목욕탕으로 못옮기지않나요??
그리고 그친구 남편이 성욕이없는걸로 친구가 많이상담했었거든요 .. 친구가 출산후 20키로 이상쩠기도하고.. 그래서 긴가민가한데 성접촉으로밖에 못옮는다고 이야기해야할까요? 친구말만들으면 곤지름 걸린거같은데..그럼친구남편이바람난걸까요.. 친구는 그럴애도아니고 육아하느라그럴시간도없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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